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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이케아 LIMMON ADILS 책상]주문 배송 조립 설치까지 내돈내산 리얼 후기

by 짱킹식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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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린몬 아딜스 책상

 

이미지 출처 : 이케아 코리아 홈페이지

집에 크지 않은 적당한 책상이 필요해서

찾던중 크기와 높이가 딱 좋은 사이즈를

발견해서 주문해봤다.

 

홈페이지 기준

가로 100, 세로 60, 높이 74cm

 

조립해서 재보니까

가로 세로는 정확하게 맞고

높이는 기본 73cm 정도?

바닥에 조절하는 것이 있어서

조절하면 74cm까지 가능하다.

상판 두께가 거의 3.3cm로 좀 두껍다.

(모두 상판 포함 높이임)

주문은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했는데

로그인은 카카오계정

결제는 네이버페이로

연계가 잘 되어있어서

주문이 어렵지 않았다.

 

8월 16일 밤에 주문했는데

8월 20일 낮에 도착했다.

4~5일 정도 걸리는 듯!

구성은 상판, 다리4개

다리 고정판 4개, 나사 5개

포장사진이 없는 이유는..

원래 리뷰쓸 생각이 없었다가

조립 과정에 깊은 빡침이 있었기 때문..

뒤에서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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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는 이렇게 되어있는데

없어도 조립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구성되어있다.

먼저 각 모퉁이에 이 판때기를

고정시켜줘야하는데

여기서 나의 빡침이 시작됐다.

책상 온 첫 날 집에 있는 드라이버

꾹꾹 눌러가면서 조립을 시도했는데

절대 안들어가고

나사머리에 자꾸 야마가 났다.

이대론 안되겠다고 판단

다음날 지인의 전동 드라이버를 빌렸다.

전동 드라이버를 빌려와서 했는데

계속 야마가 나면서 안들어감!!

후..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지금 반품도 못하는데..

하다가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정말 온 체중을 실어서 눌러가며

전동 드라이버를 돌렸더니 겨우 됐다..

네 모퉁이를 정말 힘들게 조립하니

다음은 정말 쉬웠다.

다리 밑이 돌려서 끼울 수 있는데

판 중앙의 구멍에 넣고

돌려주면 잘 끼워진다.

다리 바닥 부분을 돌려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거의 이틀간의 씨름 끝에 완성..

그래도 만들어놓고 보니

흔들림도 적고 튼튼해서

일상용으로 쓰기 나쁘지 않아 보인다.

 

처음 나사가 안들어갔을 때

모든 리뷰에 조립이 쉽다 그래서

믿을 수가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손으로 조립을 빠르게 포기하고

전동 드라이버를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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